← Blog

SEASON 1

개인의 경험에서, 조직의 통찰로, 시스템의 자산으로

SoC Engineering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겪은 판단, 반복, 실패와 배움이 이어진 10편의 기록입니다.

  1. EP 01 of 10

    신중함이 의사결정을 멈추게 할 때

    틀리지 않으려는 검토가 가장 비싼 Resource인 사람의 시간을 소비할 때

    신중함이 의사결정을 멈추게 할 때 — Season 1 key visual
  2. EP 02 of 10

    Resource 투자 대비 왜 프로젝트는 빨라지지 않았을까?

    더 빠른 S/W와 H/W가 Run과 결과를 늘릴수록, Review·해석·판단에 필요한 사람의 시간도 함께 늘어났다

    Resource 투자 대비 왜 프로젝트는 빨라지지 않았을까? — Season 1 key visual
  3. EP 03 of 10

    프로젝트는 진행됐는데, 그때의 판단 근거와 맥락은 남지 않았다

    끝없이 이어지는 업무와 이를 기록할 Workflow가 없는 환경에서, 판단의 근거와 경험은 조직의 자산이 되기 전에 증발한다

    프로젝트는 진행됐는데, 그때의 판단 근거와 맥락은 남지 않았다 — Season 1 key visual
  4. EP 04 of 10

    사라지는 경험을 AI Agent로 남길 수 있을까?

    Script와 Knowledge를 효율적으로 만들면 반복되는 Human Work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첫 번째 시도

    사라지는 경험을 AI Agent로 남길 수 있을까? — Season 1 key visual
  5. EP 05 of 10

    고쳤는데, 왜 비슷한 문제가 계속 반복됐을까?

    Recurring Fix Loop를 겪으며 Script나 Agent가 아니라 그 위의 구조를 보기 시작했다

    고쳤는데, 왜 비슷한 문제가 계속 반복됐을까? — Season 1 key visual
  6. EP 06 of 10

    AI 환경은 바뀌어도, 우리가 배운 것은 남아야 했다

    Model·Agent·Framework가 달라져도 축적한 Knowledge와 Engineering Rule까지 다시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AI 환경은 바뀌어도, 우리가 배운 것은 남아야 했다 — Season 1 key visual
  7. EP 07 of 10

    우리 조직에 필요한 Local AI는 어느 정도면 충분할까?

    질문에는 잘 답하던 AI가 실제 Workflow에서는 멈췄고, 그때부터 평가 기준이 달라졌다

    우리 조직에 필요한 Local AI는 어느 정도면 충분할까? — Season 1 key visual
  8. EP 08 of 10

    AI가 일을 잘한다고, 그 결과까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완료했습니다”와 “검증됐습니다” 사이에는 생각보다 많은 단계가 있었다

    AI가 일을 잘한다고, 그 결과까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 Season 1 key visual
  9. EP 09 of 10

    AI가 정말 내 의도대로 일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Harness가 복잡해질수록 ‘완료했다’는 보고만으로는 부족했다. 무엇을 어떻게 수행했고 왜 성공이라고 판단했는지 Evidence로 확인할 수 있어야 했다

    AI가 정말 내 의도대로 일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Season 1 key visual
  10. EP 10 of 10

    경험은 남기고, 그 무게까지 물려주고 싶지는 않았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와 판단의 흔적이 다음 엔지니어에게 다시 같은 걱정과 부담을 반복하게 하는 기억이 아니라, 조금 더 건강하게 오래 이 일을 이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랐다

    경험은 남기고, 그 무게까지 물려주고 싶지는 않았다 — Season 1 key visual